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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희년 청년 프로그램...대전교구 청소년사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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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는 자비의 특별 희년을 맞아 교구 청년들이 말씀 안에서 하느님 자비를 느끼는 은총 가득한 시간이 되도록 ‘2016 청년, 자비의 희년을 말씀과 함께하다’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교구 청소년사목국(국장 박진홍 신부)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교구 청년들이 9월 순교자 성월부터 자비의 희년이 폐막하는 11월까지 총 3개월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권고한 사항을 실천하도록 권고했다. 권고 사항은 △자비의 특별 희년에 바치는 기도를 드리고 △성경을 읽으며 △자비가 무엇인지 함께 나누고 △침묵 중에 묵상하며 △자비를 실천하라는 다섯 가지다.

이를 위해 9∼10월에는 천안과 대전, 서산지역별로 대전가톨릭대 교수 김인호 신부의 거룩한 독서를 시행하고, 11월에는 전체 모임을 통해 청년들이 강연과 고해성사, 미사 전례 등에 함께하도록 할 계획이다. 문의 : 042-626-6773, 교구 청소년사목국 오세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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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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