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구는 16일 참사회를 통해 갈전본당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교구의 본당 수는 모두 40개가 됐다.안동시 풍천면 갈전리 1306번지 4972㎡ 부지에 신설된 갈전본당은 안동시 풍천면 일부와 예천군 호명면을 관할한다. 경상북도 신청사가 교구 관할 지역으로 이전함에 따라 도청 신도시와 인근 본당의 공소 관할 지역 일부를 묶어 신설됐다. 초대 주임은 최숭근 신부다. 이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