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언제나 기억하십니다! 그분은 ‘아버지’이시니까요그 어떤 능력이나 사회적 조건, 어떤 종류의 죄도, 하느님의 마음속에서 우리를 지울 수는 없습니다. 하느님은 언제나 우리를 기억하십니다. 그분은 ‘아버지’이시니까요. 또한 자비로우십니다. 그분은 결코 용서하시는 데에 지치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이) 잘 기억하셨으면 좋겠네요.-2013년 11월 3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하신 연설출처 : 진슬기 신부 페이스북※QR코드는 스마트폰 QR코드 관련 앱이나 포털사이트의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