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구가 8월 12일자로 ‘두촌본당’(가칭)을 신설, 초대 주임으로 윤창호 신부를 임명했다. 이로써 교구 내 총 본당 수는 77개로 늘었다.두촌본당은 충북 혁신도시 진천군, 음성군 일대 1만5000여 세대를 관할한다. 설립 현재 본당은 맹동과 덕산본당에서 분가, 전입한 신자 323명이 공동체를 이룬다. 성당은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1536에 위치한다.주정아 기자 stell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