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사 제13대 주간에 이영탁(스테파노) 신부가 임명됐다.
이 신부는 8월 16일 발표된 대구대교구 사제인사를 통해 발령받았다. 올해 1월 29일 본사 서울지사장으로 부임한 이 신부는 주간을 겸한다.
이 신부는 2004년 6월 사제품을 받은 후 죽전본당 보좌를 시작으로 만촌본당 보좌, 3대리구 청소년 담당, 군종신부로 사목했다. 5대리구 복음화 담당, 장천본당 주임을 거쳐 본사 서울지사장으로 사목해 왔다.
박경희 기자 july@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