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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간단한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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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는 간단합니다.
빈 곳은 채워지고
이미 찬 곳은 넘치고

무언가를 담아주려 해도
이미 가득하다면
채울 수 있는 방법이 없네.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루카 14,33)


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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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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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1장 25절
주님께 희망을 두는 모든 이들아, 힘을 내어 마음을 굳세게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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