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등 종교단체가 한데 모여 GMO(유전자변형식품) 반대를 외쳤다.
종교환경회의는 ‘생명을 위한 선택, 탈 GMO(유전자변형식품)’를 주제로 8월 25~27일 전라북도 완주 농촌진흥청 일대와 전주 시내 도보순례를 진행했다. 특히 종교환경회의는 순례 시작에 앞서 25일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GMO 작물을 격리시키지 않은 채 노지에서 재배하는 데 따르는 문제점과 반대 의지를 널리 알렸다.
최유주 수습기자 bright_ju@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