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겸손과 봉사의 길을 선택하셨습니다. 무엇보다 스스로 사람이 되셨죠. 누가 시켜서 그리 하신 게 아닙니다. 예수님은 ‘무관심’하지 않으셨던 거죠. ‘애덕과 사랑’은 살아가고 존재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겸손과 온유, 연대감’의 길 말고는 사랑을 실천할 방법이 없습니다.-2013년 사르데냐 칼리아리에서 가난한 이들, 난민 수용소 수감인들과의 만남에서출처 : 진슬기 신부 페이스북※QR코드는 스마트폰 QR코드 관련 앱이나 포털사이트의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