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안해엄마가 아들을 챙기지 못했어요.엄마가 다른 거에 정신이 팔려서우리 귀한 아들을 챙기지 못했어요.엄마, 나한테 화 안 낼 거야?응, 엄마가 다 미안해.어서 가장 좋은 옷을 가져다 입혀주어라.(루카 15,22)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