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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엄마가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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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안해
엄마가 아들을 챙기지 못했어요.
엄마가 다른 거에 정신이 팔려서
우리 귀한 아들을 챙기지 못했어요.

엄마, 나한테 화 안 낼 거야?

응, 엄마가 다 미안해.



어서 가장 좋은 옷을 가져다 입혀주어라.(루카 15,22)


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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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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