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사목국 선교전례사목부(담당 이영제 신부)는 2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교리교사를 위한 자비의 희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본당과 특수사목 현장에서 예비신자 교리교육에 봉사하고 있는 교리교사와 봉사자들이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을 체험하게 하도록 마련한 자리다.
행사는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이 사랑으로 이루어지게 하십시오’(1코린 16,14)를 주제로, 교구 총대리 손희송 주교 주례의 감사 미사와 체험사례 수기 공모전 시상식으로 꾸려진다. 이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