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위원장 유경촌 주교)는 30일까지 제26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시상은 신문ㆍ방송ㆍ출판ㆍ영화ㆍ뉴미디어와 인터넷 부문에서 출품된 작품 가운데 최고의 작품에 ‘매스컴대상’을 수여한다. 올해부터는 부문별 시상을 하지 않고 대상만 수여한다. 대상 상금은 1000만 원이며, 특별상이 수여될 경우 300만 원이다. 가톨릭 신자는 물론 타 종교 신자 또는 종교가 없는 이도 응모할 수 있다. 2015년 10월 1일부터 2016년 9월 30일까지 제작 발표한 작품이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주교회의 누리집(www.cbck.or.kr) 참조. 시상식은 11월 29일 오후 7시 서울 명동대성당 프란치스코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의 : 02-460-7626, 매스컴위원회
이힘 기자 lensma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