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환경사목부(담당 박요환 신부)는 10일 10일부터 11월 28일까지 8주 과정으로 제2기 탈핵에너지학교를 실시한다.
매주 월요일 오후 2~4시 인천교구 노동자센터 4층에서 열리는 탈핵에너지학교는 에너지와 탈핵을 중점으로 하느님의 창조 질서 보전과 생태 회복을 위한 교육이다. 핵발전의 안전성과 국내 수급 정책 등의 문제를 제기하고 대안으로 대체 에너지를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사로는 심형진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성원기 삼척핵발전소 반대투쟁위원회 공동대표, 이보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 등이 참여한다. 수강료는 7만 원이다.
신청 및 문의 : 032-765-7255, 환경사목부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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