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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진정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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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네 라자로.
사실 난 자네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네.

다만,
자네 이름이 내 머릿속에는 있었으나
내 맘속에는 없었네.

그게 내 진정한 잘못인 게지.


부자가 말하였다. ‘그렇다면 할아버지, 제발 라자로를 제 아버지 집으로 보내 주십시오.’(루카 16,27)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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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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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 3장 15절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게 하십시오. 여러분은 또한 한 몸 안에서 이 평화를 누리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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