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청소년문화사목부(담당 장원석 신부)는 신진작가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종류의 핸드메이드 성물을 판매하는 열린 마켓, ‘평화마켓’을 오는 9월 25일 오전 11시~오후 6시 서울 동교동 가톨릭청년회관 1층 ‘카페 다리’에서 연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여 팀이 참가하는 이번 평화마켓에서는 묵주, 미사보, 성물함, 양초 등 익숙한 형태의 성물뿐만 아니라 파우치, 석고방향제, 물병, 가죽공예품 등 일상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물품들까지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가톨릭청년회관 옥상텃밭 ‘텃밭다리’의 먹거리도 준비된다.
평화마켓 수익금은 사회취약계층 후원에 사용된다. ※문의 070-8668-5796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청소년문화사목부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