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톨릭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회장 김현조, 대표담당 김명선 신부, 이하 협의회)는 9월 5~9일 4박 5일간 세종시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전국 성령쇄신 봉사자들의 은사 성장과 쇄신을 위한 제6차 은사학교를 열었다. 2011년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은사학교에는 전국 협의회 담당 사제와 수도자, 평신도 등 190여 명이 참석했다.
김명선 신부는 “성령쇄신 봉사자는 누구나 이웃에게 성령의 불을 전달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