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교구장 이용훈 주교)는 6일 오전 10시 수원 정자동주교좌성당에서 ‘공동체의 위기와 영성’을 주제로 제21회 교구 심포지엄을 연다. 문희종(교구장 대리) 주교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한국 전통사회의 공동체 정신 △현대 사회의 조류 속에서 바람직한 공동체상 △21세기 교회 공동체 삶에 대한 제언 △공동체 일치의 본질을 주제로 한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이어진다. 임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