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란가득하게차오르는 것이기보다는가득하지 않다 해도오직 믿음만이 담겨있을 때,그때 시작된답니다.맑은 물처럼하얀 구름처럼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루카 17,6)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