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전해명)이 경기도 최초로 병문안 문화 개선 선도 시범 병원에 선정됐다. 의정부성모병원은 감염병 예방과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일일 병문안 허용 시간 운영 △병문안 제한 대상 안내 △단체 방문 제한 △감염 예방수칙 안내 △외부 물품 반입 금지 △병문안객 명부 작성 △의료기관 상시 출입자 관리 등을 통해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을 벌여 왔다. 남정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