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강우일 주교)는 10월 4일 오후 2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제11회 가톨릭 환경상 시상식을 마련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광주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최지현(마리아 막달레나)씨가 대상을, 수원교구 고등동본당 소화유치원과 서울대교구 문정동본당 김종옥(카타리나)씨가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300만 원이,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150만 원이 각각 주어졌다.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