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프랑스 순례단이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의 안내를 받으며 갈매못순교성지에 들어서고 있다. 왼쪽부터 프랑스 르망교구장 이브 르 소 주교, 보르도대교구장 장-피에르 리카르 추기경, 유흥식 주교, 갈매못순교성지 주임 이득규 신부. 리카르 추기경과 주교 5명, 사제와 평신도 등 66명으로 구성된 프랑스 순례단은 10월 14일부터 한국에서 선교하다 순교한 프랑스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따라 한국을 순례하고 있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