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서울대교구 은퇴 사제 위한 공동 사제관 축복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서울대교구 은퇴 사제 위한 공동 사제관인 성북동 최양업관.



서울대교구는 19일 서울 성북구 선잠로2길 244(성북동 1-161)에서 은퇴 사제들을 위한 공동 사제관인 최양업관 축복식을 가졌다.

1관과 2관으로 나뉘어 건립된 최양업관<사진>은 전체면적 7216㎡의 지하 2층 지상 2층 건물로, 47개의 숙소와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췄다. 교구가 은퇴 사제들만을 위한 공동 사제관을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축복식을 주례한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함께 기도하면서 서로에게 필요한 좋은 공동체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교구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821-1에서 특수사목사제 사제관인 이현종관 축복식을 가졌다. 이현종관은 전체면적 5641㎡의 지하 2층 지상 7층 건물로, 숙소 수는 29개다. 이현종관은 6ㆍ25전쟁 때 도림동성당을 지키다 북한군에게 총살당한 이현종(1922~1950) 신부에게서 따온 이름이다. 남정률 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6-10-2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7

마태 장 절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