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홍보국(국장 허영엽 신부)은 「서울주보」 2017년도 신설 코너인 ‘사랑의 손길’ 수혜 기관의 신청을 받는다.
‘사랑의 손길’은 가톨릭기관에서 추진 중이거나 추진 예정인 사회복지 사업을 소개하고, 모금을 통한 후원으로 지원하는 코너다.
‘사랑의 손길’은 전국 교구와 수도회 등 가톨릭기관 소속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하려는 단체는 신청서ㆍ사업계획안ㆍ단체 확인서를 전자우편(kfpwlsk@seoul.catholic.kr)이나 팩스(02-727-2039)로 보내면 된다. 마감은 11월 18일.
신청서는 홍보국 누리집(http://cc.catholic.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문의 : 02-727-2034 서울대교구 홍보국
남정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