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 신부) 간호학과(학과장 류은경 교수)는 10월 26일 오전 11시 교내 소피아관 대강당에서 학과 개설 20주년 기념행사를 열였다.
1996년 3년제 학과로 개설된 가톨릭상지대 간호학과는 신입생 120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졸업생 2400여 명을 배출했으며, 매년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을 자랑하고 있다. 2011년 교육부로부터 수업연한 4년제 학사학위과정에 선정된 데 이어, 2014년 한국간호교육평가원으로부터 경북북부지역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정정호 기자 piu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