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원장 박원주 신부)이 주최하고 성요한오라토리오 합창단(단장 오현영)이 주관하는 제1회 가톨릭 교회음악 합창콘서트가 11월 11일 오후 8시 서울 명동주교좌성당에서 개최된다.
Vox Dei 챔버콰이어를 비롯해서 오라시오합창단, 가톨릭남성합창단 너울, 성요한 오라토리오 합창단, 광주가톨릭합창단 등이 참여하는 콘서트에서는 이문근 신부의 ‘라우다떼 도미눔’, ‘떼 데움’, 박원주 신부의 ‘주님의 기도’, 안콘 부르크너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하여’ 등 국내외 작곡가들의 곡이 연주된다.
콘서트 마지막 무대에서는 이상철 신부의 ‘디에스 이라이’(진노의 날)가 연합 합창으로 초연된다.
※문의 010-8864-5389 성요한 오라토리오 합창단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