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위원장 유경촌 주교)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10호에서 ‘헬(Hell) 조선 현상을 통해 보는 한국의 청년 문화’를 주제로 문화의 복음화 하반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본당 사목자와 수도자, 청년, 상담가, 부모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 02-460-7626, 매스컴위 이힘 기자 lensma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