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는 기다림입니다.분노하여도눈물이 차올라도그 자리에 기다리는 것.포기하고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기다리는 것.생명은 결국하느님을 닮아가는 것.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루카 21,19)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