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11월 2일 이탈리아 로마 프리마 포르타 묘지 납골당을 둘러보고 있다. 교황은 이날 묘지에서 위령의 날 미사를 주례하고 “우리가 위령의 날 묘지를 방문하면서 상실감을 느낄 수 있겠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 위령의 날 묘지방문은 부활의 희망을 확인하는 일”이라고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