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위원장 유경촌 주교)는 11월 18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헬(Hell) 조선 현상을 통해보는 한국의 청년 문화’를 주제로 ‘문화의 복음화 포럼’ 2016년 하반기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상반기 프로그램에서 진행된 ‘공부중독’ 관련 대담 내용을 요약 정리, 젊은이들의 문화 현상을 다시 한 번 짚어본다.
이어서 현정수 신부(주교회의 청소년사목위원회 위원, 수원교구 안산 고잔본당 주임)가 ‘눈높이 청년 문제 분석과 해법’에 관해 강의할 예정이다.
※문의 02-460-7627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