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ㆍ수원ㆍ의정부교구, 수도회 소속 사제 200여 명이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헌정유린, 국정농단, 박근혜 정권 퇴진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시국 미사’를 집전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관련기사 5면
이날 미사에는 사제와 수도자, 평신도 등 1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미사 후에는 청운효자동 주민센터까지 약 1.5㎞ 구간을 촛불을 들고 침묵 행진했다. 이들은 주민센터 앞에 모여 함께 기도하고 박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