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는 11월 9~11일 서울 명동주교좌성당 파밀리아 채플에서 2017년 사목교서 설명을 위한 사제모임을 열었다.
9일 중서울지역 본당 및 학교법인 담당 사제 모임으로 시작된 사제모임은 10일 서서울지역 본당 및 교구청 근무 사제, 11일 동서울지역 본당 및 사회사목국 사제 모임 등으로 나눠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염수정 추기경 인사말과 함께 각 지역 담당 주교의 ‘2017년 사목교서 설명’이 있었으며 김종수 신부(가톨릭대 신학대학 교수)의 미사 전례 관련 교육 및 기타 보고사항, 질의응답 시간 등도 마련됐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