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위원장 정순택 주교)가 제15기 성지안내봉사자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11월 28일부터 1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12시에 진행되며, 교육 시작 시점으로 만 58세 이하 신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 7만원.
현재 순교자현양위원회에서는 40여 명의 성지안내봉사자들이 서울 명동성당과 당고개순교성지, 새남터순교성지, 서소문순교성지, 절두산순교성지에서 안내 봉사를 하고 있다. ※문의 02-2269-0413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