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위원장 조규만 주교)는 22일 오후 2시 서울대교구청 502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권고 「사랑의 기쁨」에 나타난 부부의 소명과 사목적 배려’를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프란치스코 교황 권고 「사랑의 기쁨」에 나타난 사랑과 혼인의 의미를 이해하고, 교회의 사목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다. △권고에 나타난 사랑과 혼인의 의미(박정우 신부, 가톨릭대 신학대) △권고에 나타난 부부에 대한 교회의 사목적 배려(박은미, 여성소위원회 총무) 등에 대한 주제 발표와 논평이 진행된다. 백슬기 기자 jdar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