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제11차 정기총회가 28일∼12월 4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복음의 기쁨과 세계주교대의원회의에 비춰 본 가정’이라는 주제로 열린다.이번 총회에 한국 교회에서는 염수정(서울대교구장) 추기경과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광주대교구장) 대주교, 이병호(전주교구장)ㆍ유흥식(대전교구장)ㆍ이용훈(수원교구장) 주교, 박현동(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아빠스가 참석한다. 남정률 기자 njyul@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