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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대림 특강, 28일부터

교리신학원, 심화과정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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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신학원, 심화과정 신설



가톨릭교리신학원(원장 최승정 신부)은 2017학년도부터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 신학 심화과정을 신설한다. 1년 과정인 신학 심화과정은 기본적인 철학과 신학을 공부한 졸업생들에게 심도 있는 신학 연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리 교육 및 성경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지식을 갖춘 봉사자도 양성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ㆍ종교교육학과 및 통신신학 과정 졸업생과 본원의 신학 과정에 준하는 교육 과정 이수자에게 있으며, 고졸 이상으로 만 70세 미만이면 된다.

원서 교부 및 신청은 12월 5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교리신학원 교무과로 하면 된다.

문의 : 02-727-8501

이지혜 기자 bonaism@cpbc.co.kr





서울대교구 명동주교좌본당(주임 고찬근 신부)은 ‘미사로 하나되는 신앙의 해’를 맞아 11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대성당에서 미사에 관한 대림 특강을 연다.

특강은 28일 ‘말씀으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정순택 주교)를 시작으로 △12월 5일 ‘살과 피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손희송 주교) △12월 12일 ‘우리의 삶 안에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김운회 주교) 순으로 열린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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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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