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6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인천 最古 상징아이콘’에 선정된 답동성당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인천 답동주교좌성당이 ‘한국 최초, 인천 최고(最古) 상징아이콘’에 선정돼 11월 16일 답동성당에서 현판식이 열렸다. 현판식에는 인천교구 사무처장 오용호 신부, 답동본당 주임 정귀호 신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제갈원영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 최초, 인천 최고 상징아이콘 선정은 답동성당을 비롯해 인천감리서, 인천전환국 등 역사적으로 인천에서 최초로 시작된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인천시가 시행하고 있는 문화사업이다.

답동성당은 1889년 7월 12일 지어진 인천지역 최초의 성당으로 웅장하면서도 화려한 건축양식을 지니고 있다. 문화예술적 가치가 높게 인정돼 1981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287호로 지정됐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6-11-22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6

1코린 2장 15절
구원받을 사람들에게나 멸망할 사람들에게나 우리는 하느님께 피어오르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