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해외선교ㆍ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가 주최하고 한국외방선교회가 주관하는 제1회 선교아카데미가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수원교구 영성관에서 열렸다.
선교에 관심 있는 사제 및 수도자 10여 명은 해외 선교 의식을 함양하고, 선교사로서 정체성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는 ‘선교학’ ‘문화인류학’ ‘선교 영성’ ‘선교와 문화’ ‘한국 교회사’ 등을 주제로, 교회의 선교에 대해 전문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이지혜 기자 bonaism@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