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평협 추계 상임위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권길중)는 11월 25~26일 마산가톨릭교육관에서 추계 상임위원회를 열어 2017년도 한국 평협의 활동 계획을 검토하고 각 교구 평협의 후반기 활동을 나눴다.<사진>
한국 평협은 2017년에 △새로운 복음화를 위한 ‘답게 살겠습니다’ 운동 △신앙 선조 현양을 위한 활동 △ 문화 복음화와 토착화를 위한 활동 △공동선과 평화를 위한 활동 등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평협은 또 2018년 50주년을 뜻있게 지내기 위한 준비위를 구성키로 했다.
마산 평협이 주관한 이번 상임위원회에는 전국 16개 교구 중 15개 교구 평협 대표와 전국 단체 대표 등 57명이 참석했다.
이창훈 기자 changhl@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