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가톨릭미술가회(회장 신태숙, 담당 김현수 신부)는 ‘함께 하시는 하느님의 자비’를 주제로 2016년 정기 작품전을 연다. 자비의 희년을 마무리하면서 하느님의 ‘자비’를 서양화·동양화·서예·이콘 등 다양한 미술 장르 안에서 표현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20여 명 회원들이 출품한 60여 점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12월 7일까지. 원주 치악예술관 전시실. ※문의 033-737-4311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