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위원장 유경촌 주교)는 11월 29일 오후 7시 서울 명동주교좌성당 프란치스코홀에서 ‘제26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위원장 유경촌 주교는 이날 경향신문 신년 시리즈 ‘부들부들 청년’ 취재팀 송윤경 기자 등 7명에게 대상과 상금 1000만 원을 수여했다.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 특별기획 ‘훈장과 권력’ 팀 최문호 기자 등 12명에게는 특별상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됐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