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구 가정사목국 새생명지원센터(센터장 이미경 수녀, 지도 정효준 신부)는 12월 3~4일 충청북도 자연학습원에서 ‘2016년 충청북도와 함께하는 청년 희망 캠프’를 마련했다.
이번 캠프에는 지역 청년 80여 명이 참가, 성격유형검사의 하나인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를 통해 자기 자신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또래 간 친교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정 중에는 방송인 김제동(프란치스코)씨 특별강연도 마련해 관심을 모았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