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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불꽃’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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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구장 정신철 주교(왼쪽에서 세 번째)가 12월 10일 인천 학익동에서 청년들과 함께 주민들에게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인천교구 청소년국 청년부는 2010년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배달 봉사를 해오고 있다.
최유주 기자 yuju@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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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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