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톨릭언론인협의회(회장 황진선)는 12월 7일 오후 서울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가톨릭 언론인 신앙학교 심화과정’ 제1기 수료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9월 28일부터 매주 수요일 11주간 진행된 1기 과정을 이수한 19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미사를 주례한 서울대교구 총대리 손희송 주교는 강론을 통해 “하느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신 분, 사람 생각을 넘어서신 분”이라며 “교회를 영적 어머니처럼 여기며 하느님 은총을 확신하는 신앙이 되길” 당부했다.
서상덕 기자 sang@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