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해외청년봉사단을 후원하기 위해 작가들이 모여 12월 9~17일 서울 청담동 갤러리 세인에서 전시회를 연다. ‘환상 같은 일상’을 주제로 여는 이 전시회는 김군선, 박경주 2인전으로, 온·오프라인 기획 초대전 형식으로 진행한다.
해외청년봉사단 단장을 맡고 있는 김군선(프란치스코) 작가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목공예품을 전시하고, 목가구 일부와 나무 트레이, 나무함 등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박경주 작가는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만든 에코백, 크로스백, 머그, 플레이트 등을 선보인다.
후원을 위한 작품은 오프라인 전시가 끝난 후에도, 갤러리 세인의 스토어팜(http://storefarm.naver.com/gallerysein)에서 온라인 판매한다.
※문의 02-3474-7290
최유주 기자 yuju@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