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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서울 가톨릭사회복지회에 30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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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12월 8일 서울대교구청 교구장 접견실에서 우리은행 이광구 은행장 예방을 받고 우리은행 임직원이 조성한 ‘우리사랑기금’ 3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자리에서 염 추기경은 “꾸준히 교구와 함께해주시는 우리은행에 감사드린다”면서 특별히 1998년 양업시스템을 개통할 때 우리은행이 지원해준 데 대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에 대해 이광구 은행장은 “저희 도움이 뜻깊게 쓰이는 것 같아 더욱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지혜 기자 sgk9547@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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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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