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카이로 성 마르코 대성당에 폭탄 테러가 발생한 뒤 한 수녀가 현장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 폭탄 테러로 주일 미사를 드리던 여성과 아이들을 포함해 25명이 숨졌다.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