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결심하였다 하더라도이미 돌처럼 마음을 굳혔다 하더라도양처럼 부드러운 마음으로 다시 돌릴 수 있는 것.그것이 사랑입니다.욕심도, 부정도, 부패도,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는 것도사랑이 없기 때문은 아닐까요?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마태 1,24)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