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톨릭대학생연합(의장 조문빈·지도 김형진 신부, 이하 한가대연)은 가톨릭학생회 회원을 대상으로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광주가톨릭 평생교육원 대건연수관에서 ‘2017 한국 가톨릭대학생 연합의 날’(Catholic Student Program)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서 전국에서 모인 가톨릭학생회 회원들은 한데 모여 가톨릭학생회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회원들의 친교와 일치를 도모한다.
한가대연은 15개 교구 가톨릭대학생연합이 모인 단체로 2009년 결성됐다. 2014년부터 각 교구가 돌아가며 의장을 맡아 한 해 동안의 전국 단위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한다. 2016년 의장교구는 광주대교구였으며 2017년 의장교구는 2월 각 교구 가톨릭대학생연합회장 회의를 거쳐 결정한다.
조지혜 기자 sgk9547@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