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혜화동본당(주임 홍기범 신부) 초등부 주일학교 학생 50여 명이 12월 24일 9시 성탄 밤미사 뒤 성당 계단에서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르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기쁘다 구주 오셨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더불어 크리스마스’ 등 8곡의 성가와 캐럴을 불러 신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