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구 가정사목위원회(위원장 허찬란 신부)는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12월 30일)을 맞아 12월 25일 오후 3시 제주 중앙주교좌성당에서 교구장 강우일 주교 주례로 ‘아기들과 함께하는 성가정 축일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에는 만3세 미만 아기와 부모, 다문화가정 아기, 임신 중인 부부 등 280여 명이 초청됐으며, 강 주교는 아기들과 임신 중인 부부들을 일일이 축복했다.이창준 제주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