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영 신부(요셉·서울 신사동성베드로본당 주임) 모친 최옥심(에우제니아) 여사가 12월 20일 오후 8시30분 선종했다. 향년 88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2월 22일 오전 10시 서울 신사동성베드로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천주교 전농동성당 평화묘원.